고장난 마우스

고장난 마우스 있어서 고치려고 시도했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쭉 시간을 낭비했네요.

전원 연결부위도 많이 상해있고 저 하얀 선들도 뜯어진게 있어서 납땜도 다시 하고 그랬는데… 조립중에 남땜한거 또 떨어지고 바로 옆에 선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다 뜯어내고 다시 납땜하게 됐어요… 총 기억하는거 12개 선중 6개 쌍으로 있는건 무사히 됐는데…

이거이거 위쪽에 가지런하게 묶여있는 하얀 선은 성공한거, 아래쪽 해파리같은 녀석은 하다가 자꾸 끊겨서 하.. 그냥 포기했어요. 저거 부위가 불빛나면서 마우스 포인터 속도 조절하는 놈인데 굳이 없어도 상관 없기도 하고 처음에는 작동하지도 않았던 마우스가 작동은 하게 됐으니 나쁘진 않은데…

걍 저거 연결하는건 다음에 하려고 확 뜯어버리고 조립해 뒀어요. 진짜 아침부터 했는데 피곤하다…

그리고 알바는 이제 관둠요. 행복하다… 이제 남은 시간에 소설도 좀 다시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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