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바쁘다

오늘 저녁도 회를 먹었는데 사진 찍는걸 깜빡 했네요. 2차 카페만 사진 찍음

진짜 몇년만에 소꿉친구도 만나서 떠들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위 사진은 아메리카노, 아이스티.
메뉴가 엄청 다양하더라구요. 거의 30종류는 가뿐하게 넘는것 같던데… 진짜 다양한 종류의 커피들이 있었어요.

카페 이름이 기억 안나서 검색해보니 “아라비카커피 1948″이라는 군요. “원주 가구카페” 라고 검색하면 나오는데 넓고 편한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그냥 조명 이뻐서 찍어본거…

오늘 글은 여기서 끝! 연말 연초 진짜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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